2009/06/30 23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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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9/06/20 썩소 샹몽 ㅋㅋ (2)
- 2009/06/17 푸른새벽 (1)
- 2009/06/16 기억 20090616
- 2009/06/13 타조. (2)
- 2009/06/12 포르테 쿱 (1)
- 2009/06/11 이 언니 이름이 뭐임?
- 2009/06/11 BJ 몽 (3)
2009/06/27 21:58
2009/06/25 23:20
2009/06/20 01:58
아주그냥 썩소 ㅋㅋ
7월 6일날 꼭 베푸삼 ㅋㅋ 베품샹몽 ㅋㅋㅋ
수정했으니 7월 6일날 두배로 베푸삼 ㅋㅋㅋㅋ
2009/06/17 23:56
푸른새벽 EP 앨범을 사고 받았던 폰줄. 이제는 열쇠고리로 역할을 달리하고 있지만,
몽환적 감성의 끝을 보여준 포크듀오, 푸른새벽.
덕분에 한희정님의 발자취(더더밴드, 푸른새벽 및 최근의 솔로활동들..)를 따라가게 되었지만, 역시나 최고봉은 푸른새벽인듯 하다.
잊을 수가 없는 그들. 공연을 한번도 보지 못했다는게 정말 너무 아쉽다.
2009/06/16 23:36
-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노크를 해대던 나와 내동생, 그리고 그 너머의 돼지들
- 제집인냥 마음대로 천정을 돌아다니고 마음껏 배설하는 시궁쥐들
- 주사기로 데운 우유를 먹어 키운 어미 잃은 고양이 세 마리, 그리고 그 세마리 새끼를 보고 주인을 저버린 집고양이
- 뒤안에서 새끼구경간 주인집 아들놈을 줄로 칭칭감아 울게 만든 내 기억 끝자락 곰돌이
- 뒷산에서 잡아온 가재들, 그 가재를 턱턱 뜯어먹는 학교앞 병아리 출신 장닭. 결국에는 내 뱃속으로
- 이빨한번 잘못사용해서 저 세상으로 간 하늘이.
- 이빨한번 못생겼던 바둑이. 줄이 풀려 외출을 나가도 부르면 달려왔던.
- 망까기, 팽이, 짬뽕, 딱지, 구슬.
- 주말 산길을 걷다 처음으로 본 배암.
- 이제는 말라버린 약수터. 팔힘 키우겠다고 주말마다 물한통씩 떠오던.
2009/06/13 19:49
집근처에 타조 농장이 있는 줄은 몰랐는데..ㅡ.ㅡ
2009/06/12 22:22
별로 땡기진 않음. 일단 지금 타는거 3~4년 더 타고.. 나중을 생각하자고.
정책적으로 연비도 강화한다고 하니.. (난 우리나라 차가 연비가 좋은 편인줄 알았는데..;;)
2009/06/11 22:02
요새 장난 아닌 몽. 완전 BJ몽..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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